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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 : 1~11
안식의 약속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4:1~3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안식에 들어가기에 힘쓰라 4:4~11 4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 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8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안식의 약속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4:1~3 약속의 말씀이 아무리 좋아도 이를 거절하는 사람에게는 유익이 없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1절)라고 권면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과 안식에 대한 하나님의 복된 말씀을 듣고도 그 약속을 배척하다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렇듯 안식에 대한 약속을 받았을지라도, 그 안식에 이르지 못할 수 있음을 두려움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라는 예수님 말씀도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약속의 말씀을 듣고도 믿음으로 반응하지 않으면 그 약속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안식은 온전히 신뢰하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 하나님 약속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익이 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온전히 신뢰하고 붙들 하나님 약속은 무엇인가요?
안식에 들어가기에 힘쓰라 4:4~11 안식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안식은 천지 창조를 마치신 하나님이 제7일에 안식하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불순종으로 인해 약속으로 받은 안식에 들어가는 데 실패했습니다.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다’는 표현은(6절) 예수님을 통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성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봅니다. 여호수아의 인도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그 안식은 불완전했습니다(8~9절). 성도의 안식은 천국에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교훈 삼아 믿음과 순종으로 참된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 땅에서도 예수님 안에서 쉼(안식)을 누릴 수 있지만(마 11:28), 궁극적으로 영원하고 완전한 안식은 다가올 천국에서 이루어집니다. - 여호수아 때의 안식과 장차 성도가 들어갈 안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과 현재 순종하는 삶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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