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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10(월) 완전한 속죄로 열린 새로운 살길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6월 09일 21시 48분 14초 조회 121

히브리서 10 : 11~25


예수님의 완전한 희생 제사 10:11~18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10:19~25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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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완전한 희생 제사 10:11~18

속죄를 위한 예수님의 희생 제사는 완전합니다. 레위 지파 제사장의 희생 제사는 불완전했기에 ‘매일 서서’(11절) 드려야 했습니다. 반면 흠 없는 자신을 제물로 드리신 예수님은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후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1:13; 8:1). 그리고 원수들이 그분의 발 앞에 굴복할 때를 기다리십니다(시 110:1). 그분은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한 번의 희생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예레미야 예언의 성취입니다(렘 31:33~34). 예수님의 속죄 제사로 인해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불법을 더는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다른 속죄 제사가 필요 없을 만큼, 예수님이 이루신 속죄는 완전하고 영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완전한 속죄의 은혜를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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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예수님 외에 속죄를 위한 다른 제사가 필요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도 기억하지 않으시는 죄를 내가 지적한 경우는 없나요?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10:19~25

온전한 속죄를 행하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놀라운 특권을 누립니다. 첫째, 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습니다(19절). 대제사장을 통하지 않고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 직접 하나님께 나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둘째, 새로운 살길이 열렸습니다(20절). 대속죄일에만 열리던 지성소의 길이 이제 항상 열려 있게 된 것입니다. 이렇듯 온전한 속죄를 이루신 예수님은 하나님 집을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십니다. 그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우리는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약속에 대한 소망을 굳게 붙들고, 서로 모여 사랑과 선행을 격려해야 합니다. 대속의 은혜를 아는 성도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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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속죄를 이루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가 누리게 된 특권은 무엇인가요? 속죄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받은 나는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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