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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17(월) 예수님을 바라보고 끝까지 인내하는 성도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6월 16일 22시 03분 19초 조회 124

히브리서 12 : 1~11


인내의 모범이신 예수님 12:1~3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징계의 영적 유익 12:4~11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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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모범이신 예수님 12:1~3

신앙생활은 산책이 아니라 경주입니다. 전투와도 같은 신앙의 경주를 완주하기 위해 성도에게 필요한 덕목이 있습니다. 방종이나 탐욕 같은 방해물과 세상 길로 유혹하는 죄를 제거하고, 온전한 ‘인내’를 갖추어야 합니다. 믿음의 시작이며 완결자이신 예수님은 인내의 모범이십니다. 그분은 인류 구속을 위해 인내로 수치의 십자가를 지신 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자신을 거역한 죄인들을 참으신 그리스도를 기억할 때, 우리도 인내할 수 있습니다. 앞서간 믿음의 사람들이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1절)이 되어, 믿음의 경주에 참여하는 우리를 하늘에서 독려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경주는 완주할 때 인정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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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경주를 완주하기 위해 필요한 영적 덕목은 무엇인가요? 인내하기 힘든 상황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징계의 영적 유익 12:4~11

히브리서 기자는 다가올 고난과 징계에 관해 교훈합니다.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증인들과 달리,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아직 피 흘리는 싸움까지는 겪지 않았습니다(4절). 신앙의 경주에는 하나님의 징계도 따릅니다. 징계를 대하는 두 가지 잘못된 태도는 오만으로 징계를 가볍게 여기는 것과 징계로 인해 낙심에 빠지는 것입니다(5절). 징계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며, 징계가 없다면 친아들이 아닙니다(6~8절). 따라서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징계를 받을 때 복종하는 것이 옳은 태도입니다(9절). 징계의 목적은 우리를 성숙시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시키기 위함입니다(10절). 징계는 연단을 통해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하는 유익이 있습니다(11절). 고난은 감추어진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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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징계가 성도에게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징계로 인한 고난 속에서 나는 어떻게 변화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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