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8.29(목) 심판의 날을 이기는 공의와 겸손의 삶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8월 28일 15시 25분 20초 조회 135

스바냐  1:14~2:3


14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

15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16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들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17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맹인 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쏟아져서 티끌 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 같이 될지라

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주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라


하나님을 찾으라 2:1~3

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2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3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

가깝고도 빠른 '여호와의 큰 날' 1:14~18

심판의 대상이 유다에서 전 세계로 옮겨갑니다. 스바냐는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고도 빠르다고 선포하 며 심판의 임박성과 신속성을 경고합니다(14절). 그날은 마치 '전쟁의 날'과도 같이 '분노의 날, 환난과 고 통의 날, 황폐와 패망의 날, 캄캄하고 어두운 날, 구름과 흑암의 날, 나팔을 불어 성읍과 망대를 치는 날'입 니다(15~16절). 그날에는 세계가 전쟁에 패한 용사처럼 애곡하고, 사람들은 길 잃은 맹인처럼 되며, 그들 의 피는 쏟아져 티끌과 같이 되고, 그들의 살은 분뇨처럼 썩을 것입니다(14, 17절). 심판의 결과는 두렵습 니다. 우상을 섬긴 열방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불에 멸절해 은금으로도 그들을 구원할 수 없을 것입니다 (18절). 심판 날에는 사람이 의지하는 모든 것이 무익합니다.

'여호와의 큰 날'이 구체적으로 어떤 날들로 묘사되었나요? 내가 의지하는 돈과 명예 등 세상 것이 하나 님의 심판 날에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요?


하나님을 찾으라 2:1~3

스바냐는 죄를 즐기면서도 수치를 모르는 백성에게 회개를 촉구합니다.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1절)라 는 반복된 명령어는 참회의 필연성을 부각합니다. 그는 '여호와의 날'을 '겨처럼 날려 보내는 강한 바람 같 은 분노의 날'로 규정하며, 그날이 오기 전에 죄를 심판하실 하나님 앞에 '모여' 자비와 긍휼을 구하라고 호소합니다(2절). 그는 우상 숭배와 영적 타락을 거절하고 하나님 계명을 준행하는 자들을 '겸손한 자 들'로 부릅니다. 그리고 진노의 심판에서 혹시 건짐을 받길 원한다면 하나님을 찾고 공의롭고 겸손한 삶 을 추구하라고 권면합니다(3절). 공의와 겸손으로 거룩함을 추구하는 성도는 심판 때 긍휼을 얻을 것입 니다.

두려운 분노의 날에 건짐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마지막 때일수록 하나님을 찾고 공의와 겸손 을 추구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834 8.29(목) 심판의 날을 이기는 공의와 겸손의 삶 2024-08-28
1833 8.28(수) 살아 계신 하나님, 두려운 심판의 주권자 2024-08-27
1832 8.27(화) 지혜의 말씀을 새기고 겸손히 전하는 삶 2024-08-26
1831 8.26(월) 선한 눈과 정결한 마음에 좋은 보상이 따릅니다 2024-08-25
1830 8.24(토) 승리의 주권자 앞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성도 2024-08-25
1829 8.23(금) 선과 악을 살펴보시는 의로우신 하나님 2024-08-25
1828 8.22(목) 백발에 이르기까지 나의 걸음을 정하시는 하나님 2024-08-22
1827 8.21(수) 심판자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지혜로운 판단 2024-08-20
1826 8.20(화) 훈계를 받는 지혜, 꾸지람을 받는 겸손 2024-08-20
1825 8.19(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지혜 2024-08-18
[이전 10 개] [21] [22] [23][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