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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25(수) 친구를 빛나게 하고 양 떼를 보살피는 삶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9월 25일 12시 39분 54초 조회 125

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태도 27:13~19


13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그의 몸을 볼모 잡을지니라

14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자기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 같이 여기게 되리라

15 다투는 여자는 비 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16 그를 제어하기가 바람을 제어하는 것 같고 오른손으로 기름을 움키는 것 같으니라

17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18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에게 시중드는 자는 영화를 얻느니라

19 물에 비치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치느니라


자족하면서 돌보는 삶 27:20~27


20 스올과 아바돈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21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22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겨지지 아니하느니라

23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

24 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25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26 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 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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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태도 27:13~19

미련한 자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줍니다. 그는 상황에 맞지 않게 이른 아침에 큰 소리 로 이웃을 축복해서 도리어 저주로 느껴지게 합니다. 다툼을 일으키는 미련한 배우자는 비 오는 날 끊임없이 새는 물처럼 살면서 곤욕을 겪게 합니다. 그런 배우자를 다스리려는 것은 바람을 다스리 려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 지혜로운 자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을 줍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 게 하듯 사람이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합니다. 서로를 성장시키는 친구 관계는 아름답습니다. 무화 과나무를 돌보는 자는 그 열매를 먹고, 윗사람을 잘 섬기는 자는 영예를 얻습니다(18절). 얼굴이 물 에 비치듯 사람의 마음도 그 사람됨을 나타내기에,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마음을 정결하게 지킵니다.


친구 관계를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으로 비유한 이유는 무엇일까요?(17절) 친구의 성장을 위 해 내가 도을 일은 무엇인가요?


자족하면서 돌보는 삶 27:20~27

무덤과 죽음이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눈도 만족할 줄 모릅니다(20절). 그래서 끊임없이 욕심을 부 리고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 합니다. 도가니와 풀무에서 은금을 단련하듯, 칭찬으로 사람됨을 시 험해 볼 수 있습니다(21절). 만족을 모르고 끊임없이 욕심을 내는 어리석은 자는 절구에 찧어도 그 어리석음이 벗겨지지 않습니다(22절). 재물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고 면류관도 대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맡기신 양 떼와 소 떼에 마음을 두고 그들을 잘 보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키운 가축으로 옷과 밭을 사서 식솔들을 먹이며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23~27절). 먼 미래가 아닌 오 늘을 자족하며 성실하게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양 떼와 소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고 돌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3, 26~27절) 내가 마음을 두고 부지런히 보살필 이들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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