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10.16(수)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왕의 아름다움을 찬양함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10월 16일 11시 41분 45초 조회 116

시편 45 : 1~17


왕의 영광 45:1~8


1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2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3 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4 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놀라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5 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 앞에 엎드러지는도다

6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7 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8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왕비의 영광 45:9~17


9 왕이 가까이 하는 여인들 중에는 왕들의 딸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오른쪽에 서도다

10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11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12 두로의 딸은 예물을 드리고 백성 중 부한 자도 네 얼굴 보기를 원하리로다

13 왕의 딸은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의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14 수 놓은 옷을 입은 그는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친구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 갈 것이라

15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16 왕의 아들들은 왕의 조상들을 계승할 것이라 왕이 그들로 온 세계의 군왕을 삼으리로다

17 내가 왕의 이름을 만세에 기억하게 하리니 그러므로 만민이 왕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
왕의 영광 45:1~8

45편은 왕의 결혼식을 배경으로 하는 시입니다. 본문에서 왕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6절; 히 1:8). 시편 기자는 뛰어난 글 솜씨로 왕을 위해 노래합니다. 왕의 아름다움은 은혜로운 입술에서 나타납니 다. 하나님은 포악하고 교만한 입술에는 저주를, 은혜로운 입술에는 복을 주십니다. 왕은 은혜로운 입술 을 가졌지만,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해서는 허리에 칼을 차고 싸우는 용사입니다. 하나님은 정의를 사 랑하고 악을 미워하는 왕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에 그의 보좌가 영원합니다. 하나님 은 그에게 향기로운 옷을 입히시고 아름다운 노래로 그를 즐겁게 하십니다. 성도는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우리의 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기 때문입니다.
-
왕이 허리에 칼을 차고 싸우러 나가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인가요? 정의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버려야 할 악은 무엇인가요?

왕비의 영광 45:9~17

시편 기자는 '왕의 신부'의 영광을 노래합니다. 그는 왕의 신부에게 권면합니다. 왕비는 이방인 출신으로 왕의 신부가 되었기에, 먼저 그 조상들이 섬기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그러면 왕이 신 부의 아름다움을 사모할 것입니다. 또 왕의 신부는 왕을 '주인'으로 모시고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백성 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왕의 신부는 화려한 옷을 입고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인도함을 받아 왕궁으로 들어갑니다. 시편 기자는 왕의 나라가 영원하고 만민이 그를 찬송할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왕 되신 주님께 나아가 주님과 사랑의 사귐을 영원히 누립니다.
-
시편 기자는 왕의 신부에게 무엇을 잊어버리라고 했나요? 신랑이신 그리스도(왕)의 총애를 받기 위해 내 가 잊어버릴 것은 무엇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884 10.25(금) 상한 심령으로 드리는 진실한 죄 고백 2024-10-27
1883 10.24(목) 바른 행위로 드릴 감사의 제사 2024-10-27
1882 10.23(수)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된 예배 2024-10-22
1881 10.22(화) 사망의 길로 가는 사람, 하나님이 영접하시는 사람 2024-10-22
1880 10.21(월) 인생의 유한함을 전하는 지혜자의 교훈 2024-10-21
1879 10.19(토) 거룩한 산에서 찬양할 위대한 구원의 하나님 2024-10-18
1878 10.18(금) 온 땅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송하십시오 2024-10-17
1877 10.17(목) 환난 때에 의지할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2024-10-17
1876 10.16(수)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왕의 아름다움을 찬양함 2024-10-16
1875 10.15(화) 고통당하는 백성을 도우시고 구원하소서 2024-10-16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 [18][19] [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